와이아이
MAKER GUIDE

첫 앱을 공개하기까지

여섯 걸음이면 충분해요.
걸음마다 친구가 한 명씩 옆에서 도와줘요
찌구
STEP 01 · 찌구

한 줄로 시작해요

누가, 무엇을, 어떤 느낌으로. 세 가지면 충분해요.
  • 기획서는 파일로 같이 올려요
  • 막막하면 예시부터 골라요
  • 첫 화면에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적고 만들기를 눌러요
  • 기획서나 메모는 pdf·docx·txt·md 파일로 2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
  • 막막하면 예시를 하나 골라 내 상황에 맞게 고쳐 써요
  • 손님이 쓰는 플랫폼 앱인지, 운영에 쓰는 관리자 앱인지 골라요. 나머지 하나는 나중에 「+ 앱」으로 더하면 돼요
아쉬운 말예약 사이트 만들어줘
이렇게 말해요“반려견 미용 예약 서비스. 시술 메뉴 보고 날짜·시간 고르면 예약되고, 예약 문자도 보내 줘.”
달콩이
STEP 02 · 달콩이

질문에 답해요

헷갈리는 부분은 달콩이가 먼저 물어봐요.
  • 아는 만큼만 답해도 돼요
  • 모르면 넘어가도 돼요
  • 만들기 전에 헷갈리는 부분은 달콩이가 먼저 물어봐요
  • 질문이 틀렸다면 다른 의견을 적어 주면 질문을 고치는 데 써요
  • 답한 내용이 화면과 기능의 바탕이 되고, 나중에 말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
금송이
STEP 03 · 금송이

말로 고쳐요

고칠 곳을 화면에서 골라 말하면 바로 바뀌어요.
  • 처음엔 둘러보기만 돼요
  • 사진을 올리면 그 느낌대로
  • 처음 보이는 건 프로토타입이에요. 실제 화면 코드가 만들어지는 동안 눌러 보며 둘러보세요
  • 그다음부터는 고칠 곳을 화면에서 직접 골라 말하면 더 정확하게 바뀌어요
  • jpg·png·gif·webp 사진을 한 번에 10장, 장당 5MB까지 올릴 수 있어요
  • 색·글꼴·여백은 스타일에서 바로 바꿔도 돼요
아쉬운 말좀 더 예쁘게 해줘
이렇게 말해요“맨 위 배너 글씨 크게, 버튼은 둥근 초록색으로.”
화르르
STEP 04 · 화르르

기능을 붙여요

버튼이 어디로 가고, 무엇이 저장될지 말해요.
  • 바뀌는 내용은 반영 전에 물어봐요
  • 로그인·문자는 연동 메뉴에서
  • 저장·동작처럼 데이터가 바뀌는 내용은 "이렇게 반영할까요?"로 먼저 물어보고, 적용을 눌러야 반영돼요
  • 작업 화면 위쪽 「+ 앱」으로 관리자 앱을 더하면, 손님이 남긴 정보를 같은 데이터로 관리해요. 기획 자료는 다시 올리지 않아도 돼요
  • 데이터베이스를 열면 정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새 창에서 보여요
  • 로그인·문자·본인인증은 연동 메뉴에서 키를 저장해 연결해요
아쉬운 말예약 기능 넣어줘
이렇게 말해요“예약 버튼 누르면 날짜·인원 고르고, 예약 목록에 저장되게.”
푸름이
STEP 05 · 푸름이

미리 봐요

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직접 눌러 봐요.
  • 예시 데이터로 먼저 봐요
  • 이상한 곳은 콕 집어 말해요
  • 데스크톱과 모바일 화면을 바꿔 가며 확인해요
  • 예시 데이터로 먼저 보고, 반영한 뒤에는 실제 데이터로 잘 돌아가는지 살펴보세요
  • 직접 눌러 보며 흐름이 끊기는 곳은 없는지, 모바일에서 글자와 버튼이 너무 작지 않은지 봐요
명콩이
STEP 06 · 명콩이

배포해요

버튼 한 번이면 주소를 갖고 공개돼요.
  • 무료 주소로 먼저 공개해요
  • 도메인은 나중에 연결해도 돼요
  • 배포를 누르면 화면을 주소로 올리고 서버까지 준비해요. 실제 화면 코드가 만들어진 뒤부터 배포할 수 있어요
  • 배포한 뒤에도 계속 고칠 수 있어요
  • 내 도메인은 요금제에 따라 연결할 수 있고, www 없이 입력해요
  • 배포가 멈추면 재시도를 눌러 보세요. 계속 안 되면 1:1 문의로 알려 주세요
토링이
HOW TO TALK

잘 말하는 요령

이것만 기억하면 훨씬 빨라져요
1
누가 쓰는지
손님용? 관리자용?

손님이 쓰는 화면인지, 운영하는 사람이 쓰는 화면인지에 따라 배치와 기능이 달라져요.

2
하나씩
나눠 말하면 정확해요

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말하면 놓치기 쉬워요. 하나 고치고, 보고, 다음 걸 말해요.

3
자리를 콕
"맨 위 배너"처럼

"맨 위 배너", "두 번째 카드"처럼 위치를 알려 주거나, 화면에서 직접 골라 말해요.

4
사진으로
느낌은 보여 주면 빨라요

좋아하는 화면을 캡처해 올리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맞춰요.

5
보고 이어서
한 번에 끝낼 필요 없어요

처음부터 완벽하게 말할 필요 없어요. 결과를 보고 이어서 말하면 점점 가까워져요.

명콩이

이제 직접 만들어 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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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움말 센터